Everybody's Changing

and I don't feel the same.

Month: November 2009 (Page 2 of 9)

럼블 피쉬 – Smile Again & 으라차차

듣으면 기분 좋아지는 노래들 ㅋㅋ



왜이리 주변에…

교회 가라고 하는 사람이 많을까? -0-

오늘 미팅이 있어서 잠깐 나갔다가 끝나고 집에 오려고 하는데…
갑자기 맥주 한잔 마시자고 해서…

워……………………………………….

교회 이야기며,
진화론 이야기며 ㅋ
온갖 이야기가 오갔는데…
영어로 해서 너무 피곤했다 ㅠ.ㅠ
(말도 잘 못하는데 말이지… ㅋ)

할튼 재미있는 시간 이었음 ㅋ
두번도 아니고 딱 한번만 같이 교회가자는데,
기회가 된다면…

요즘 데니킴도 그렇고 왜이리 교회 가라고 하는 사람이 많은거야!!


12월 중순에 버지니아나 한번 다녀올까 했는데…
가난해도 유냉이도 볼겸 기분 전환겸 정말 가려고 했는데 ㅠ.ㅠ
하필 앞뒤로 기말고사가 있노… =_=

유냉이 녀석이 비행기 표까지 알아봐 줬는데… 아나…
이녀석한테 맨날 거짓말만 하는거 같아서 씁쓸하구만 =_=

내 조만간 버지니아 한번 간다!

이런 사람과 사랑하세요

이런 사람과 사랑하세요.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사랑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당신에게 이별이 찾아와도
당신과의 만남을 잊지 않고 기억해 줄 테니까요.
기다림을 아는 이와 사랑을 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당신이 방황을 할 때
그저 이유없이 당신을 기다려 줄 테니까요.



– 김남조의 시《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중에서-



* 세상에는 수많은 만남과 기다림이 있습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에게 가슴아픈 이별이 찾아와도,
내가 사랑하고 아끼는 이에게 기약없는 방황이 찾아와도,
무작정 그를 안아줄 수 있는 긍정과 배려와 감사가
가득한 향기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가치있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사랑은 감정이 아니고
의지라고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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