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워낙 나타났다 사라지는 뮤지션이 많아서 그런지...
모르는 이름을 보면 그냥 넘어가는데
이 그룹은 데뷰한지도 좀 됬고 안보이는데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해 온거 같네.
노래들이 듣다보니 은근히 빠져드는데... 가사가 잘 안들린다. orz
얼음요새를 향해 걸었지 얼어버린 두 귀를 감싸며 흐릿해진 길을
더듬어 따뜻한 널 안기 위해서 그렇게 겨울을 걸었지
겨울 가운데 네가 있었고 용길 내어 네게 다가갔어
넌 아름답고 잔인했지
영원한 사랑은 내게 없을 거라며
차갑게 날 밀어냈어....
눈부시도록 아름다워 안되는 줄 알면서도
작은 기적이라도 내게 찾아와줄 수는 없는지
온갖 차가운 말로 내 맘을 얼어붙게 해
부디 나약한 내 손을 잡아줘
너는 아무리 아니라해도 나는 여전히 널 보고있어
얼음같은 너의 영혼은
멈추지 않는 이 추위 속 겨울과
꼭 닮아있구나....
눈부시도록 아름다워 안되는 줄 알면서도
작은 기적이라도 내게 찾아와줄 수는 없는지
온갖 차가운 말로 내 맘을 얼어붙게 해
부디 나약한 내 손을 잡아줘
눈부시도록 아름다워 안되는 줄 알면서도
작은 기적이라도 내게 찾아와줄 수는 없는지
온갖 차가운 말로 내 맘을 얼어붙게 해
부디 나약한 내 손을 잡아줘...
( 출처 : 가사집 http://gasazip.com/313938 )
I believe the dots will somehow connect in my future.